호암소식

법무법인 호암,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채권관리 실무교육 특강 진행

윤혜령·서인석 변호사가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세종 본사에서 전국 지역신용보증재단 담당자에게 구상권과 법적조치, 부실채권 관리 실무를 강의한 채권관리 기본 과정 소식입니다.

법무법인 호암,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채권관리 실무교육 특강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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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세종 본사에서 전국 지역신용보증재단의 채권관리 실무 담당자를 위한 「채권관리 기본 과정(3차)」 특강이 열렸습니다. 강의는 법무법인 호암 윤혜령 파트너변호사와 서인석 파트너변호사가 맡았습니다. 앞서 「채권관리 심화 과정(2차)」을 진행한 뒤 다시 출강 요청을 받아 마련된 자리로, 현장 담당자가 업무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법률 지식과 대응 요령을 익히는 실무교육으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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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채권관리 실무교육에서 다룬 내용

이번 실무교육은 채권관리 업무의 법률적 기초와 실제 현장에서 부딪히는 쟁점을 함께 살피는 방식으로 짜였습니다. 커리큘럼은 세 갈래였습니다. 첫째는 구상권 및 법적조치의 이해, 둘째는 부실채권 관리 및 사후관리 전략, 셋째는 채권관리 실전 사례 이해입니다.

법령과 제도를 나열하는 강의가 아니라, 채권관리 과정의 어느 지점에서 어떤 법적 조치를 검토해야 하는지, 부실채권이 발생한 뒤에는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개별 사안마다 어떤 판단이 요구되는지를 담당자의 눈높이에서 풀어내는 데 무게를 두었습니다.

채권관리는 채권 발생에서 회수, 보전처분, 강제집행, 사후관리까지 여러 단계가 사슬처럼 이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각 절차가 갖는 법적 의미를 아는 것만큼이나, 적절한 시점에 필요한 조치를 골라내는 실무적 판단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의 내내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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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맡은 윤혜령 변호사의 소감

윤혜령 변호사는 채권관리 업무에서 법률 이해 못지않게 어떤 조치를 언제 취할지 판단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짚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특강은 지역신용보증재단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상권 행사와 법적조치, 부실채권 관리 과정에서 자주 마주치는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실무교육을 진행하는 동안 실무자들과 실제 업무에서 겪는 고민과 질문을 주고받을 수 있어 의미가 컸다며, 앞으로도 금융기관 채권관리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법률 지원과 교육을 계속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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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호암의 금융기관 교육

법무법인 호암은 농협중앙회를 비롯한 금융기관에 법률자문과 채권관리 업무를 제공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통하는 교육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신용보증재단중앙회 특강 역시 지식을 한 방향으로 전달하기보다 담당자가 채권관리 과정에서 실제로 맞닥뜨릴 상황과 사례를 축으로 구성했습니다.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같은 공공기관 교육이 이어지는 배경도 여기에 있습니다. 법무법인 호암은 금융·채권·기업법무 분야를 중심으로 금융기관과 공공기관에 자문, 소송, 교육 등 다양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금융기관과 관련 기관의 업무 특성과 실무 환경에 맞춰 채권관리, 부실채권 회수, 금융 법률 및 규제 대응 등 현장에 필요한 법률교육과 실무 지원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아래는 이번 법무법인 호암 초청 특강의 주요 커리큘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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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윤혜령 변호사 (파트너변호사) · 최종 검토 2026년 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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